'완주풍류학교'의 특별한 국악공연, 입원 환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다!

지난 8월 6일, 본원 문화센터에서는 입원환자를 위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완주풍류학교'가 제공한 이번 공연은 신명나는 국악연주부터 판소리, 민요, 부채춤
그리고 익숙한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환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관객석에서는 "병원 안에서 이렇게 흥겨운 공연을 볼 수 있어 너무나 만족스럽다"는 환자의 말처럼,
공연 내내 환한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으며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풍류의 시간은 병동생활에 활력을 더해주었다.
마음사랑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여
일상의 즐거움과 더불어 회복의지를 북돋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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