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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과 마음사랑병원의 닮은 점^^
작성자 마음사랑 등록일 2018/06/15
첨부파일 자료 미등록

사랑합니다.^^
남북정상회담 중 있었던 의미있는 사실을 공유해 드립니다^^

★ 남북정상회담 기념식수 표지석 글씨인  ‘평화와 번영을 심다’
 마음사랑병원 로고 글씨 '마음사랑병원' 과 같은 서체인 '민체'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지난 4월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으며,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 '
소나무 기념식수 한 가운데 표지석 글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표지석 글씨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 이며,
그 아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명이
각각 들어가 있습니다.
모두들 표지석 글씨를 보셨죠?

 

그런데 바로 이 표지석 글씨가 ‘마음사랑병원’ 과 관련이 있는데요~
바로 마음사랑병원 로고 글씨와 표지석 글씨를 서예가 여태명 교수가
같은 서체 '민체'로 썼기 때문입니다~  정말 특별한 인연인 듯 합니다.^^ 

마음사랑병원의 로고는 서예가 여태명 교수의 필체 ‘민체’로 이루어졌으며,
인간사랑의 마음을 의미하는 ‘녹색하트’와 조화를 이뤄 그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지석 글씨인 ‘평화와 번영을 심다’ 또한 같은 '민체'로 쓰여졌는데요~
똑같은 글씨체인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똑같네요~~



기념식수인 소나무는 남북화합을 상징하고 있으며, 표지석 또한 정상회담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태명 교수는 ‘현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평화의 길로 가는 희망찬 남북 정상회담에 미력하나마 함께 했다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가슴이 벅차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태명 교수는 청와대에 글씨 가격으로 2018만 427원을 제안했다고 하며,
2018년 4월 27일을 영원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라고 합니다.
최근 여태명 교수의 글씨 작품이 2760만원인 것을 고려하면,
그리 큰 금액은 아니라고 합니다. 

마음사랑병원의 로고 글씨와 남북정상회담 표지석 글씨가 같은 서체로
쓰여졌다고 하니 더욱 의미있게 다가 옵니다.



표지석 글씨가 남북에 평화와 번영의 희망을 주듯이~
마음사랑병원이라는 글씨가  환자와 가족에게 ‘안도와 희망’을 주었으면 합니다~^^


*민체란, 조선 후기 한글사용의 확대와 더불어 서민들이 편지글 등에서 쓰던 글씨로

 여태명 교수가 발전시킨 서체이며, 한글의 발전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태동한 소박하고
 인간적인 멋을 풍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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