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낮병원 시범사업병원
낮병원은 입원과 외래치료의 중간단계로
정신과적 증상조절을 목적으로 운영합니다.
퇴원 후,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다시 재발하면 어떡하죠?
증상은 나아졌지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불안하고 외로워요.
다시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고민하지 마세요.
낮병원과 함께하세요!
1. 증상 및 약물관리, 활기찬 활동요법, 매일아침 치료진의 모닝콜 시행, 혼자서는 어려운 규칙적인 일상과 회복 지원
2. 사회성 증진, 가족교육 및 상담, 인지재활 등 함께 배우는 건강한 관계 맺기
3. 직업재활 및 취업연계, 안정적인 사회복귀가 이루어지도록 지원
낮병원 이용 장점
‘병원’에서 ‘사회’로 넘어가는 가장 중요한 단계, 낮병원에서 함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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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규칙적인 생활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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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이 유지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낮병원에 오시면 생활리듬이 회복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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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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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소통능력과 문제해결력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며,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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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주 1회 정신건강전문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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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정신건강전문의 면담이 진행됩니다.
더불어 정신건강전문요원과 회복당사자인 동료지원가가 함께하며, 증상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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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경제적·정서적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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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완화됩니다.
입원치료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