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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정신건강 증진 치유농업 모델 개발 및 현장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3.08.31 12:06 조회 : 426


지난 8월 25일,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정신건강 증진 치유농업 모델 개발 및 현장 실용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치유농업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여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 위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김성의 이사장은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환자분들의 회복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치료공간을 병원 곳곳에 마련하여 
어느 공간에서든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정신건강 증진 치유농업을 적용하여 환자분들이 심리적 안정, 건강의 회복,
행복한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함께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과 함께 병원 현장에서 정신건강증진 치유농업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병원 공간을 활용하여 환자중심 치유농업 모델을 개발, 차후 치유농업의 정신건강의학병원 현장 활용 확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긴밀하게 협조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본원은 이 밖에도 산책로, 힐링정원, 하늘정원, 치유정원 조성으로 다양한 꽃과 식물이 환자를 밝게 맞이하고 있으며,
잔잔한 연못의 물소리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돕고 있다. 
아름답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은 환자의 심신안정과 빠른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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